• 김인숙  2021.01.14  10:08

          • 믿음은 말씀을 들음으로 난다 하셨으니 말씀을 우선 읽어야하겠지만 바리새인처럼 읽고 암송했으나 그 뜻을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고 판단하게 됩니다..말씀을 읽고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깨닫게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 김은정  2021.01.14  11:04

          • 말씀을 지식으로 알아가는 노력만큼이나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림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
            래야 말씀이 나의 이기심을 세우기위해 사용되지 않고, 이웃을 위한 축복이 되는것 같습니다.
          • 박경숙  2021.01.14  12:56

          • 예수님의 공생애의 사역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늘 놀랍고 신기함의 연속이 되었지만 그가 전정한 메시야 그리스도인 것은 깨닫지 못하는 무지함에 가리어져 있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율법주의가 저들의 삶들을 꽁꽁 묶어버려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을 예수님은 안타깝게 여기시며 안식일의 주인되신 예수님. 당신의 가르침이 진리고 자유며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이고 사랑인 것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죄로 쩌든 인간의 고집스런 삶들이 선한 진리가 와서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으려는 틀에 박힌 생각들을 버리게 하시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을줄 아는 지혜로 새 부대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저를 도우사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깨달아 안식일에 주인되신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내게 하옵소서..
          • 임남규  2021.01.14  18:12

          • 죄송해요.. 제가 날짜를 착각해서.. 금요일 것을 올렸네요.. 내일은 목요일 것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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