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1.01.13  09:54

          • 많은 기억들이 가물가물 해지고는 있지만 구원의 감격과 은혜만은 잊지 않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박경숙  2021.01.13  17:33

          • 상상할 수 없는 중풍병자 친구들의 믿음의 행동을 예수님은 칭찬하십니다 아픈 친구가 예수님 앞으로만 가면 나을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집 지붕을 뜯고서라도 예수님 앞으로 데려가서 중풍병을 고쳐주기를 바랬던 좋은 친구들의 발상이 참으로 귀합니다
            주님..인간적으로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보다 더 좋은 친구 예수님이 우리 곁에 계시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나의 죄 값을 죽음에서 사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대신 지신 십자가의 그 사랑을 감히 누가 대신 할 수 있을까요..이보다 좋은 친구가 있을까요..주님의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나의 묶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중풍병자의 친구들의 믿음처럼 보이지 않는 곳을 바라볼수 있는 은혜와 큰 믿음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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