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1.01.11  10:23

          • 귀신은 예수님을 인정해 드렸는데 오히려 나는 얼마나 예수님을 인정하고 높여드리는지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때를 인정해드리며 묵묵히 살아가길 원합니다.
          • 김은정  2021.01.11  15:58

          • 바쁜 공생애 기간에 주님이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신의 사역과 삶을 조율하신것처럼
            바쁠수록 더욱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말씀으로 내 모습을 되돌아보도록 애쓰겠습니다
          • 박경숙  2021.01.11  22:11

          •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린 습관처럼 은혜 받았다고만 하지 그 은혜로 살아낸 삶의 간증이 없음을 봅니다ㅠ귀신들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인 것을 알아보는데 우린 하나님의 자녀이라고 하면서도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주님..이 땅에 삶에서 좋은 환경속에 평안하다고 안주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주님처럼 보내심의 합당한 목적을 가자고 주를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의 자녀들로 사용받기를 원합니다 눈을 열어 주의 나라를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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