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6.30  09:20

          • 부족한 저에게 직분을 맡겨주심에 너무나 감사하면서도 또 책임감 부담이 몰려와 거절하거나 힘든날도 많았습니다. 직분을 내려놓으니 돌덩어리 하나가 내려온듯 가볍기도했구요.. 그럼에도 주님이 제게 보여주신 사랑을 우리 지체에게 흘려보낼 기회를 주시고 제 본성?과 거리가 있는 목자,교사라는 직분을 맡겨주심에 감사하며 믿음 소망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임남규  2020.06.30  19:12

          • 김인숙 집사님과 동역하게 됨이 큰 기쁨입니다. 귀한 짐을 지어 주심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고 많은 분들이 행복을 누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박경숙  2020.06.30  13:34

          •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삶의 비상이 걸려있는 요즘에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 누군가를 여유있게 사랑으로 섬기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 같습니다 ㅠ그래서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깨어있으면 오히려 남들이 할 수 없을때 서슴치 않고 나서게 되는 믿음의 용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사용될 수 있고 하나님께서 곳곳에 그런 사람들을 세우셔서 하나님 나라와 세상을 만들어 가심을 봅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순종하는 주의 자녀들이 일어나서 어렵고 힘든 병든 세상을 고치고 만들어가야 되는 지금의 세상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주님..세상과 같이 병들어 가는 존재가 아니라 깨어 믿음으로 이 땅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자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주님의 선한 마음을 내게 주사 사랑으로 섬겨나가는 큰 믿음을 부어주소서..
          • 임남규  2020.06.30  19:12

          • 세상을 고치는 믿음으로 많은 이들을 섬겨 주시고 도와주시는 박경숙 권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펼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지현  2020.07.01  00:10

          • 눈에 보이는 당면한 상황 때문에, 또는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마음 때문에 직분을 맡기가 두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문제들 때문이라면 하나님일을 감당할수 있는 사람은 몇명 되지 않을듯 합니다. 오늘도 그 모든 문제들을 뒤로한채 오직 하나님 만을 바라보며 선교교회의 스데바나 되어 교회와 가정과 일터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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