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6.29  08:38

          • 어제 자기 손에 마지막으로 남은 초콜렛을 나눠주기 아까워 겨우 손톱만큼 떼어준 예쁜딸?이 생각나네요ㅎ 그 초콧렛을 사준 사람도 또 사줄 사람도 엄마인데 그렇게 아까워하는걸 보니 또 사주고 싶은 맘이 사라지는게 사람마음이더라구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물질과 모든것을 주님께 조금밖에 드리지 않음에도 기쁨으로 드리기보단 계산하며 드리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물질뿐 아니라 나의 삶도 기쁘게 주님께 드리게 하소서.
          • 김은정  2020.06.29  11:10

          •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고, 힘을 주는 선교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계산없이 타인을 섬길수 있는, 일만달란트 탕감받은 자의 감사함이 내게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 임지현  2020.06.29  12:18

          • 내가 가진것은 처음부터 내것이 아니었기에 감사함으로 주님께 드리고 기쁨으로 이웃과 나눌줄 아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 전윤선  2020.06.29  13:14

          • 하나님께 받은 많은 복과 속죄의 은혜를 기억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당연히 하나님께 돌려야 할텐데, 늘 계산하고 핑계되고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지 못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나의 삶과 재정을 하나님의 몸을 세워가는데 기쁨으로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 박경숙  2020.06.29  15:30

          • 사도 바울은 교회마다 마땅히 해야 되는 것을 요구하고 최전선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영적싸움으로 싸우고 계시는 선교사님들께 믿음의 성도들이 물질적으로 보내는 선교사로 함께 돕는 것은 당연하고 우리에게 맡겨주신 재정을 하나님 나라와 선교사역을 위하여 하나님께 믿음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헌물하는 참 된 모습들이 필요함을 봅니다
            주님...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에 하나님의 것이 라고 머리는 인정을 하면서도 마음은 여전히 주위를 보며 갈등하는 저의 연약한 믿음을 보게 됩니다ㅠ 내 안에 아직도 가난의 영이 두려움으로 나를 가로막고 있음을 봅니다 다 제거하여 주시고 두 렙돈으로 예수님을 감동시킨 과부의 그 믿음이 나에게도 필요합니다 나의 삶의 전부 드려도 살수없는 구원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드리는 것이 무엇이 아까울까요.주의 나라를 위하여 마음것 섬길수 있는 물질의 자유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드릴수 있는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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