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애  2020.06.26  18:42

          • 평안하시지요 ? ^^ 이제 조금만 더 인내하면 함께 예배드릴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요즘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행복합니다. ^^ 근데 뒤돌아 보니 CB 도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안에서도 감사할수 있는것같아요. 오늘도 갈급한 마음으로 말씀을 찾으시는 성도님들께 하나님이 잔잔한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승리하세요 !
          • 박경숙  2020.06.27  13:07

          • 우리가 육신의 몸을 입고 태어났지만 우리안의 성령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늘로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신 예수님의 부활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믿기에 오늘도 힘을 다하여 그리스도의 영광 앞에서 살아나갑니다
            주님.. 이 땅에 예수님의 씨앗으로 뿌려진 우리를 자라가는 형체따라 오직 영광 받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나에게 부여하신 삶의 목적을 따라 오늘도 사용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열매 맺는 삶으로 선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 김인숙  2020.06.27  13:13

          • 길디긴것만 같던 CB가 끝나고 나니 그 시간이 또 귀했던걸 알게되는 것처럼 길게만 느껴지던 인생이 50을 바라보는 지금 이순간엔 또 참 짧게 느껴지네요..ㅎㅎ CB가운데 하나님과 함께인 곳이 천국이였듯 매일의 삷에 하나님이 안계신 인생은 살아도 산자가 아닐것같아요. 내가 죽을때 새로운 내가 다시 태어남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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