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6.26  09:40

          • 나를 소중히 대하고 사랑해야겠지만 나에게만 집중할때 낙심되고 소심해질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박경숙  2020.06.26  14:43

          • 사도 바울과 다른 날마다의 나의 죽음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된 억지로의 가짜 죽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왜야하면 지금은 내가 이길수 없는 상황들이 여러모로 부족하고 힘이 없었기에 약한척 죽은체 라도 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기에 죄를 품은 잘못된 계산이 나를 죽은체 하도록 속였으며 버티며 살도록 하였던 것 같습니다ㅠ
            주님..주님을 알고 나서부터는 나 스스로를 속일수 없도록 성령하나님께서 나를 철저하게 감찰하시며 다스려 주셨습니다 이제 내가 죽는 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가 죽어야 됨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께 누가 될까 나보다 주님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셨습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오직 예수님만 살아있기를 간절히 원하고 성령충만 함으로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 임지현  2020.06.26  21:11

          • 세상은 불공평하고 불공정한 셈법이 존재하기에 가끔은 이해할수 없는,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자녀이기에 속상함을, 억울함을 하나님께 말하며 위로받고 다시 힘을 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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