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윤선  2020.06.25  09:38

          • 때로 구원과 영원한 생명, 부활에 대해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활하시고 영원히 만유를 통치하실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다면,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했던 사도바울처럼 지금 여기서의 나의 삶도 주안에서 더욱 깨어 살아갈 것 같습니다.
            저의 연약한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부활하실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될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 임지현  2020.06.25  11:37

          • 2000년전에 뿌려진 씨앗이 나에게도 심겨짐을 감사하며 주님의 부활의 역사를 순전한 마음으로 믿고 나아가 풍성한 열매 맺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 김인숙  2020.06.25  12:00

          • 한번보고 말 사람과 계속 봐야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 살짝 다를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아무래도 계속 볼 사람에게 더 잘하게 됩니다. 우리가 부활을 믿지않고 살아간다면 한번 살고 말 인생이라 생각하고 내가 좋은거 즐거운거만 하고 살지 않을까합니다.내 삶의 끝에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 박경숙  2020.06.25  12:50

          • 사도 바울은 사탄에게 속지 않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고 고백합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보이지 않는 영적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영적 분별과 지혜의 판단으로 엄척난 자신과의 싸움이었기에 사탄에게 속지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주님..참으로 부족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날마다 죽은척만 하다 갑자스런 사탄의 공격앞에서는 무차별하게 무너지는 저를 봅니다 ㅠ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복종하여 십자가를 지셨던 것처럼 저도 주님의 복종을 따라 믿음의 순종으로 살아내는 그 사랑으로 예수를 모르는 자들의 행동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모든 상황들을 참고 덮고 품고 갈 수 있는 주님의 넓은 사랑의 은혜가 제 안에 많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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