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5.23  10:24

          •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고 마음에 합한자라고 생각하신 이유를 한번 더 깨닿게 됩니다. 최고의 위치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알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였을거 같아요. 저는 그런 위치는 한번도 가본적도 없건만 얼마나 겸손히 주님을 섬기며 의지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자리에서 나의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며 겸손히 나아가겠습니다.
          • 김은정  2020.05.23  11:54

          • 다윗이 하나님을 인생의 왕으로 모시고 살았듯,
            내 인생의 주권도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왕이 되실때에야 참된 자유를 누릴수 있기에... 여전하 내려놓지 못한 것들, 내 뜻과 걔획대로 고집하는 모든것을 내려놓도록 기도합니다.
          • 박경숙  2020.05.23  20:27

          • 다윗은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을 구하고 소원들을 거절하지 않으시며 그런 마음을 주신 것에 감사하는 믿음의 표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다윗처럼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내 삶의 주권자 되신 주님을 인정해 드리지 못하고 내 맘대로 살아왔던 저를 회개합니다 상황과 환경이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예비해 놓으신 것들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힘을 다하여 어려운 시간들을 헤쳐나갑니다
          • 임지현  2020.05.23  22:14

          • 만약 다윗이 자신의 자리에 대한 교만이라던지 세상적인 걱정이 많았더라면 그 어떤 자리보다 어려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었을텐데 다윗은 그 어렵고도 높은 자리에서도 늘 주님과 함께하며 주께서 주시는 은혜를 누리는 모습에서 삶이 풍성해지고 참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작고 큰 문제들로 인해 걱정 하지 않고 주님께 내려놓았을때 저의 삶도 더욱 풍성한 은혜로 채워질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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