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5.21  10:32

          • 늘 비오는 아침만 보다 오늘은 또 파란 하늘의 아침이 새롭네요... 사람의 모든 간섭이 멈춘 요즘 하나님이 이 세상을 키워가심을 새삼 느낍니다.. 이 복된 아침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함을 감사드립니다.
          • 김은정  2020.05.21  11:18

          • 자연에 깃들인 주님의 성실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민감한 마음과 눈으로 바라보며 누릴수 있는 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 안에 아름다움을 향한 목마름은 바로 아름다움 그 자체이신 주님을 향한 목마름인것을 압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아름다우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날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의 묵상과 입술의 열매도 아름다워지길 기도합니다.
          • 임지현  2020.05.21  11:53

          • 요즘 상황을 보면 사람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것들은 모두 바뀌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하신 풀한포기, 시원한 바람등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음을 봅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변치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말씀 묵상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 박경숙  2020.05.21  12:34

          • 우주 만물의 주인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능치 못함이 없으시고 우리의 삶과 마음.영혼까지도 감찰하시고 운행하시는 광대하신 하나님이 되시기에 그의 품안에서 크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깨달으며 모든 죄가운데서 피할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찬양하는 다윗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참으로 배우고 닮고 싶습니다
            주님..깨끗하고 순수하지 못한 나의 부족함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근심이 되게 하는것 같아 늘 부끄럽습니다 ㅠ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막아주시고 아직도 내 안에 숨어있는 허물과 죄성들이 들어나 말씀의 검으로 매일 다스려지는 삶의 회개와 겸손함으로 살아가는 나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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