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숙  2020.05.20  10:01

          •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말씀을 말씀 그대로 받아야함에도 정말 행하기 힘든 말씀은 은근슬쩍 저의 약함을 탓하며 내려놓곤 합니다.. 주님!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임지현  2020.05.20  11:33

          • 세상의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빗대어 고난의 연속이라고 말합니다. 다윗의 인생도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고난의 연속이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으며 완전한 하나님만 믿고 나아갑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 김은정  2020.05.20  11:48

          • 다윗의 시에는 주어가 '주께서' 입니다.
            '내가'가 아니라 '주께서' 하셨다고 고백하고 인정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잘된 일은 내가했고, 잘못된 일은 주님께 탓하는 마음으로 흐를때가 있습니다.
            범사에 작은것 하나도 기도로 아뢰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자에겐 모든것이 주께서 행하신 일임을 고백할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주님께 여쭙는 기도와 말씀대로 살아내는 몸부림으로 살길 소망합니다.
          • 함현주  2020.05.20  14:47

          • 그동안 말씀을 취사선택하진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말씀을 가감없이 지켜 행했기에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가 됐다는 다윗이 그저 놀랍게 느껴집니다. 저 또한 말씀 안에서 앎과 삶이 일치하며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 박경숙  2020.05.20  21:49

          • 다윗은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말씀은 순수하여 여호와께 피하는 자들의 방패가 되신다고 자신의 삶을 끝까지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귀한 역사들을 간증으로 영광드립니다
            주님..다윗처럼 저에게도 많은 것으로 베풀어 주신 은혜와 감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윗처럼 기쁘고 감사하게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여전히 믿음이 부족하여 삶에서 부끄럽게 살아가는 모습 때문일 것이라 생각됩니다ㅠ주님의 도우심으로 매일 일상속에 환경을 통하여 깨달음을 주시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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