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현  2020.05.18  02:39

          • 입으로만 습관적으로 하는 기도와 찬양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나의 반석, 방패, 요새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며 매일매일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 함현주  2020.05.18  09:21

          •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계심에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오늘도 반석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주님만 높이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 김인숙  2020.05.18  10:43

          • 다윗이 얼마나 힘들고 두려움 속에서 기도하였을까 싶어 읽으며 눈물이 나네요..ㅠㅠ 그 힘든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합니다.. 나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랑을 고백하겠습니다!
          • 김은정  2020.05.18  11:52

          •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보면 굽이굽이 하나님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고백할수밖에 없습니다. 모자이크의 어두운 부분들을 통하여 그림의 윤곽이 확연히 드러나듯, 환난의 순간마다 찾아오셔서 나에게 힘을 주신 하나님이 나의 인생 그림을 아름답게 그려가고 계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부를수 있는 인생이라는것에 참 감사한 아침입니다.
          • 박경숙  2020.05.18  12:29

          • 다윗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온전히 붙잡고 동행하는 모습을 봅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악한 원수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공의롭게 심판하실 것을 끝까지 참고 기다리며 찬양하는 다윗의 믿음이 부럽기만합니다
            주님..이 찬양을 부를때 진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백하게 하는 찬양이었습니다 다윗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저는 상황따라 주를 향한 내 맘이 흔들리고 변질되는 모습을 불쌍히 여겨주소서..나의 감정을 입술로만 고백하는 찬양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영원히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크신 하나님을 믿음의 삶으로 감사의 찬양으로 올려드릴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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