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숙  2019.10.10  20:22

          • 여호수아는 나이 들어 늙어지자 아직도 다 빼앗지 못한 가나안 땅들이 있으니 그 땅들을 싸워 취하라고 하십니다 만일에 빼앗지 못할 경우에 닥칠 앞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들의 신을 섬기게 될 것이며 하나님을 떠나게 될까 심히 우려하며 오직 모세의 율법책을 지켜 행하라 당부합니다
            주님..믿음으로 싸워 취해야 할 하나님 나라의 것들을 취하므로 더 행복하게 살수있는데도 불구하고 잠시 편안함으로 안주하려는 세속적 본능이 자꾸 미루게 합니다 하나님께 나가려는 마음을 뒤로하게 만들고 정말 영적으로 깨어 정신차리지 아니하면 나의 정체성 마져도 잊을까 두려습니다 나의 신앙의 문제도 해결하기 어려운데 우리의 자녀들의 신앙의 문제들을 여호수아처럼 돌본다는 것은 너무도 역부족입니다 주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끝까지 우리의 자녀들의 삶까지도 온전히 붙잡아 주소서...
          • 임남규  2019.10.11  01:43

          •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며 모범을 보여 주신 권사님.. 항상 감사드리며 많은 은혜의 감동을, 모범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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