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남규  2018.05.07  15:26

          • 어머니, 너무도 귀한 솔과 교제하고 삶을 나눌수 있어서 저희는 행복했습니다.
            직장 때문에 주일날 예배와 청년 공동체 속에 속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여기서 열심히 살아가는 솔이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귀한 사랑과 은혜 기억하고...기도해 주시는 은혜 기억하고
            저도 솔이를 기억하겠습니다. 여주 지역을 지날 땐 항상 솔이가 생각날듯해요..

            언제 시간이 되시고, 안정이 되시면 꼭 오셔서 함께 예배하며 교제했으면 합니다.

            감사드리며.. 임남규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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