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이야기
하나,
오늘 우리 진석(최희정선생님 조카) 이가 드디어 유치부실에서 들어왔어요.
교회가 병원같다고 조금 싫어했던 진석이를 위해 선생님들이 수요일날 함께 기도했었는데
진석이가 오늘 유치부실에서 씩씩하게 보냈습니다.
아빠도 오셨구요. 목사님의 첫 심방을 통해 축구선수인 진석이 아빠께서 예수님을 영접하셨답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둘째,
원율이와 진주엄마는 오셨는데 아이들은 안왔네요..
선생님들 챙겨주세요. 강민.태민이도 아파서 교회에 못 올줄 알았는데 씩씩하고 건강하게 왔네요.
셋째,
민우와 선우가 아빠 출장으로 인해 2주째 못왔었어요. 한번씩 전화 해주세요.
세훈이는 감기를 이겨내고 교회왔어요. 엄마가 아파 못 왔던 하언이도 깜찍한 모습으로 유치부실에 등장했습니다.
넷째,
1월에 새로 온 친구들이 잘 적응하고 있어요..
지유. 지아. 영빈. 민서. 원율이 입니다.
기대가 되어지고 사랑스럽습니다.
예배가 끝난 유치부실이 아빠와 엄마들과 함께 돗자리를 깔고 야유회 온 느낌으로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교사들의 아침 간식을 준비해 주신 부장 집사님! 든든합니다. 더불어 이은실 집사님의 김밥등...
근데 더 감사한 것은 최희정선생님이 부장 노하우를 발휘해 행정일을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감사하구요..
주제에 따른 활동학습을 매주 준비하신 김은정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다섯째
한국방문 - 승원이가 엄마랑 함께 한달 정도 나갔구요. 지유.지아. 정원이가 이번주에 나갑니다.
여섯째.
2월달 말씀 성구 창세기 1장 31절입니다. 하루에 한번 함께 암송해 주세요.
핵심문장쓰기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동물과 새와 물고기를 만드셨어요.